NOTICE 래몽래인의 새로운 소식들 입니다.

[엽기적인그녀]‘엽기적인 그녀’ 베일 벗었다…주원♥오연서 상큼 케미

2016.12.12

기사 바로보기 : http://sports.donga.com/3/all/20161212/81788817/1

‘엽기적인 그녀’ 베일 벗었다…주원♥오연서 상큼 케미

배우 주원과 오연서가 추운 겨울도 사르르 녹이는 상큼 케미로 내년 봄을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2017년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청춘연애사극 사전제작 드라마 SBS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 연출 오진석_는 조선 청춘들의 달콤하고 쫄깃한 연애담과 야욕이 들끓는 조선의 정권 이야기를 조화롭게 구성해 묵직하지만 경쾌한 템포로 담아낼 퓨전사극 작품.  


주원과 오연서가 각각 견우와 혜명으로 분해 드라마의 중심축 역할을 할 예정이다. 주원이 분하는 견우는 자존감이 높은 까칠한 도성 남자의 대표 주자로 수려한 외모와 비상한 두뇌의 소유자. 조선에 없어서는 안 될 보배 같은 존재라 하여 ‘조선의 국보’라는 별칭까지 가지고 있다. 

이어 오연서가 맡은 혜명은 빼어난 외모를 자랑하지만 월담은 기본, 온갖 기행을 일삼는 엉뚱발랄 트러블메이커로 세상의 부조리함에 거침없이 맞설 줄 아는 조선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능동적인 인물이다. 견우와는 사소한 오해로 만나게 되면서 점차 연을 이어가게 된다. 

특히 한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킨 주원(견우 역)과 오연서(혜명 역)는 공개된 단 두 장의 스틸에서도 상큼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사하고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촬영에 한창인 이들에게선 까칠하지만 로맨틱한 견우와 엽기적이지만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주원과 오연서는 나란히 서 있기만 해도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열연으로 연기 케미까지 남다르다고. 

‘엽기적인 그녀’의 한 관계자는 “주원과 오연서 모두 출중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이고 호흡도 좋아 ‘엽기적인 그녀’만의 설렘 포인트와 웃음 포인트를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다”며 “두 사람 모두 연기 욕심,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커서 말 그대로 작정하고 열연을 펼치고 있는 만큼 명장면들이 탄생되고 있다. 즐겁게 촬영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은 물론 드라마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엽기적인 그녀’는 오는 2017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엽기적인그녀]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충남 당진서 촬영

2016.09.07

기사 바로 보기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825_0014347257&cID=10807&pID=10800

 

 

 

【당진=뉴시스】 권교용 기자 = 배우 주원, 오연서 주연의 청춘연애사극 ‘엽기적인 그녀’가 충남 당진에서도 촬영된다.

당진시는 25일 시청 접견실에서 제작사인 ㈜래몽래인(대표 김동래)과 드라마 제작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드라마 촬영에 적합한 장소를 제공키로 했으며, 래몽래인은 드라마 촬영지 홍보 등을 통한 당진지역 관광객 유치 확대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남궁진 래몽래인 부사장은 “당진 일대의 자연 경관과 명소들이 드라마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소개돼 당진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드라마 주요 촬영지 중 한곳인 당진시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만큼 드라마 제작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극 리메이크 작품인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청춘연애사극으로, 조선시대 최고의 까도남(까칠한 도시 남자)인 견우와 조선 최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을남갑녀의 예측불허 청춘 로맨스다.

견우역인 남자주인공 주원과 공주역인 여자주인공 오연서의 출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ggy0119@newsis.com

 

[별난며느리] '별난며느리' 다솜-고두심, 첫 호흡…청춘-관록의 조화

2015.07.28

기사바로보기 :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210&g_serial=910770&rrf=nv (조이뉴스24)

 

'별난며느리' 다솜-고두심, 첫 호흡…청춘-관록의 조화

 

[김양수기자] 씨스타 다솜, 류수영, 고두심 등이 드라마 '별난 며느리' 대본 리딩으로 첫 호흡을 맞췄다.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극본 문선희 유남경 연출 이덕건 박만영)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고두심, 다솜, 류수영, 기태영, 손은서, 김보연, 김성환, 이문희, 박웅, 곽희성, 김윤서, 백옥담 등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와 제작진이 함께 했다.

배우들은 실제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띤 분위기를 만들며 드라마에서 보여줄 특별한 호흡을 기대케 했다.

 

쪽 같은 종갓집 종부 양춘자 역을 맡은 고두심은 단호한 목소리와 말투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고집 센 시어머니의 모습부터, 아들바라기 엄마의 모습까지 완벽하게 표현하는 고두심의 저력에 현장 스태프 전원의 감탄이 쏟아졌다.

한 물 간 아이돌 오인영 역의 다솜은 넘치는 열정으로 캐릭터를 소화했다. 다솜은 천방지축이지만 통통 튀는 오인영을 막힘 없이 대본 리딩을 소화했다. 여기에 자신만의 애드리브를 추가해 배우로서 다솜이 보여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고지식한 수학과 조교수 차명석 역의 류수영은 진지하고 지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정반대 느낌인 다솜과 어떤 연기 호흡을 보여줄 것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또 선후배 동료 연기자들과 연기에 대해 상의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그가 그릴 '차명석'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중견 배우들의 열연도 돋보였다.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묻어나는 연기로 극의 무게중심을 잡아 주는 박웅, 제 옷을 입은 듯 착착 감기는 연기력을 선보인 김성환, 얄미운 시어머니를 완벽하게 표현한 김보연, 완벽한 대사 전달력을 과시하며 시선을 집중시킨 이문희 등. 그야말로 믿고 보는 중견 배우들의 힘을 과시하며 홈코믹명랑극 '별난 며느리'의 진가를 드러냈다.

젊은 배우들의 넘치는 에너지 역시 눈길을 끌었다. 똑 소리 나는 워킹주부 손은서, 반전매력을 품은 엄친아 기태영, 능청스러운 철부지 남편 역의 곽희성, 철부지 남편 때문에 속 썩는 종갓집 둘째 며느리 역의 김윤서, 종갓집 양녀 역의 백옥담, 능청스러운 매니저 역의 이용주까지. 톡톡 튀는 젊은 배우들의 열정이 더해져 현장 분위기는 고조됐다.

'별난 며느리'는 KBS의 도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KBS는 2015년 하반기, 월화극을 통해 경량급 미니 드라마를 선보일 전망이다. '별난 며느리'는 예능과 드라마의 장점이 결합된 색다른 장르의 드라마이자, KBS의 경량급 미니 드라마 첫 삽을 뜨는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오인영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양춘자의 한판 승부를 담아 낸 홈코믹명랑극이다.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는 다양한 고부들간 소동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그릴 전망이다. 현재 방송 중인 '너를 기억해' 후속으로 8월 방송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별난며느리] 국민엄마 고두심, 가상 시어머니 된다…‘별난 며느리’ 출연 확정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706055&year=2015 (매일경제)

 

국민엄마 고두심, 가상 시어머니 된다…‘별난 며느리’ 출연 확정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오주영 기자]

배우 고두심이 ‘별난 며느리’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극본 문선희 유남경/연출 이덕건 박만영/제작 래몽래인)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오인영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양춘자의 한판 승부를 담아 낸 홈코믹명랑극이다.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는 다양한 고부들간 소동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그릴 전망이다.

극 중 고두심이 연기하는 양춘자는 이천 차씨 종갓집 25대 종부. 장의 명인이었던 시어머니의 솜씨를 이어 받아 종갓집 장의 명인이 되었으며 종갓집 종부로서도, 자신이 만든 장에 있어서도 자부심이 대단한 인물이다. 다소 성격이 급하고 말투 역시 퉁명스럽게 툭툭대다 보니 며느리들과 마찰이 빚어진다. 대학교수인 큰 아들 명석만 바라보는 장남 바라기인 캐릭터다.

셀 수 없이 많은 작품을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국민 엄마’로 불리는 배우 고두심은 이번 드라마에서 ‘가상 시어머니’가 된다. 관찰 버라이어티 예능 ‘며느리 체험’을 하며 방송용 미소를 짓는 고두심부터 고집불통 진짜 시어머니 포스를 내뿜는 고두심까지,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는 극 전개 속에서 그녀만의 뛰어난 연기력과 캐릭터 표현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대쪽 같은 종갓집 시어머니로서 가상 며느리가 된 천방지축 아이돌 인영 역의 다솜과 그려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큰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국민의 ‘믿고 보는 배우’ 고두심이 ‘별난 며느리’에서 보여줄 완벽한 연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는 ‘시어머니 길들이기’에서 ‘별난 며느리’로 제목을 변경했다. 현재 방영 중인 ‘너를 기억해’ 후속으로 8월 방송될 예정이다.

[이현재] 이현재 출연 中 영화 ‘소시대4’ 오늘(8일) 현지 개봉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507081542575010 (뉴스엔)

 

이현재 출연 中 영화 ‘소시대4’ 오늘(8일) 현지 개봉

 

 

이현재가 출연한 영화가 중국에서 오늘(8일) 첫 선을 보인다.

7월 8일 이현재 측에 따르면 영화 '소시대3-자금시대'로 중국 스크린에 진출한 연기자 이현재가 출연한 ‘소시대4’가 중국 현지에서 이날 개봉된다.

궈징밍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소시대4’는 진학동, 곽채결, 곽벽정, 사의림, 양미 강조 등 중국 인기 배우들이 출연했고, 영화 OST에 우이판(EXO크리스)가 ‘시간자우’로, 천학동이 ‘세월봉화’로 참여해 더욱 화재가 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영화 ‘소시대3’에 이어 ‘소시대4’에 다시 한번 출연하며 한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오늘 이현재는 궈징밍 감독, 주연배우들과 함께 영화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더불어 중국 인터넷 드라마 ‘모델의왕’의 남자주인공 김준혁 역에 캐스팅된 이현재는 현지 촬영을 위해 당분간 중국에 체류할 계획이다.

한편 이현재는 오는 8월 중국에서 이와이슌지 감독 프로듀서 영화인 ‘연애중의 도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사진=래몽래인 제공)

 

 

[래몽래인] 래몽래인, ′쇼퍼라마′ 中 진출…내주 JV 설립관련 MOU 체결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0710000261 (뉴스핌)

 

래몽래인, ′쇼퍼라마′ 中 진출…내주 JV 설립관련 MOU 체결

 

[뉴스핌=이보람 기자]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야경꾼일지′ ′심야식당′ 등을 제작한 래몽래인이 중국 기업과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한다. 코넥스에 상장된 래몽래인은 이를 통해 자사의 신규비즈니스 모델인 ′쇼퍼라마(Shoperama)′를 중국 시장에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10일 회사 측에 따르면 래몽래인 자회사 래몽래인씨앤씨는 중국 ′국운문화그룹′과 각각 20억원 가량을 출자해 총 자본 40억원 규모의 JV를 설립키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내주께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래몽래인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사업은 ′쇼퍼라마′다. 쇼퍼라마란 쇼퍼(Shopper)와 드라마(Drama)의 합성어로, 고객들이 인터넷 스트리밍서비스를 통해 드라마 등 영상콘텐츠를 시청하다가 맘에 드는 상품이 있으면 이를 바로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보다가 주인공 천송이가 입은 코트가 마음에 든다면 클릭 한 번 만으로 쇼핑몰에 접속해 이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이같은 사업 추진을 위해 래몽래인이 선택한 사업 파트너는 중국의 ′국운문화그룹′이다. 이 회사는 공연무대기획, 연출, 영상제작뿐 아니라 전자상거래도 하나의 사업 분야로 펼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그룹이다. 국운문화그룹은 과거 롯데그룹 등과 합작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래몽래인이 국내가 아닌 중국으로 사업 무대를 선택한 것은 전자상거래 시 수수료율이 국내보다 더 높기 때문이다. 국내 대형 오픈마켓 사업자의 경우 고객들에게 무료배송이나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수수료 수입이 크지 않다. 반면 중국 쇼핑몰 주메이닷컴의 경우 25%의 판매 수수료를 부과하는 등 중국 전자상거래 수익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래몽래인은 국운문화그룹과 양해각서(MOU)를 다음주 체결한 뒤 JV벤처 설립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설립 후에는 중국 유명 포털사이트 차이나닷컴과 연계해 사업을 펼치겠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래몽래인 관계자는 "중국인들은 브랜드보다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한류 콘텐츠를 활용해 상품을 큰 규모로 판매하게 되면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며 "향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통해 꾸준히 사업 영역을 넓혀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래몽래인의 지난해 매출액은 148억원, 영업이익은 19억원 규모다.

 

 

[래몽래인] 래몽래인 씨엔씨, 콘텐츠로 중국 대륙 접수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716001094&md=20150718004026_BL (헤럴드경제)

 

래몽래인 씨엔씨, 콘텐츠로 중국 대륙 접수

 

중국대륙에 한국의 수준 높은 제작노하우가 진출할 기회가 찾아왔다.

16일 콘텐츠 제작전문기업 래몽래인의 자회사 래몽래인 씨앤시는 중국 북경에서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국운문화그룹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두 회사는 공동으로 합자기업의 설립을 추진, 개발 기술의 제공과 콘텐츠 공동기획 및 제작 뿐만 아니라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 및 플랫폼 제공을 위해 힘쓰기로 협약했다.

또한 래몽래인 씨엔씨와 중국 국운문화그룹은 각각 20억 가량을 출자해 총 자본 40억원 규모의 JY를 설립한다. 이 출자금 마련을 위해 래몽래인 씨앤씨는 증자를 진행, 래몽래인의 기존 투자자신규 투자자들로 확보 중이다.

이에 업계의 한 관계자는 "폭넓은 수익창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래몽래인의 고품질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매출창구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 협약을 통해 래몽래인이 기획한 드라마, 예능, 뮤직비디오 등 양질의 콘텐츠를 중국 거대 기업의 네트워크를 통해 중국 현지에 진출할 수 있게 기회가 마련됐다. 더불어 '쇼퍼라마'라는 획기적인 사업을 통해 다방면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대효과를 누리게 됐다.

이번 협약은 래몽래인의 제작노하우가 중국의 거대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야식당] 日 원작만화 작가 아베야로, SBS '심야식당' 촬영장 기습 방문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7/24/20150724000580.html?OutUrl=naver (세계일보)

 

日 원작만화 작가 아베야로, SBS '심야식당' 촬영장 기습 방문

 

일본 원작만화 ‘심야식당’(深夜食堂)’(원작: 아베야로/ 원작출판사: 주식회사 쇼가쿠칸) 작가 아베야로가 SBS ‘심야식당’을 전격 방문했다.

24일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지난 22일 SBS ‘심야식당’을 응원하기 위해 일본 원작만화 ‘심야식당’의 아베야로 작가가 방한했다”고 전하며 아베야로 작가가 촬영장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심야식당’의 배우와 제작진을 위해 준비한 커피차와 함께 촬영현장을 찾은 아베야로는 ‘한여름밤의 무더위도 싸악~ 날려줄 힐링드라마 심야식당 파이팅!’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한국의 ‘심야식당’ 세트장을 찾아 응원하겠다는) ‘약속 지키러 왔어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컵홀더 등 작은 부분까지 신경쓰며 한국의 ‘심야식당’을 적극적으로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아베야로는 마스터 김승우의 촬영 현장을 오랫동안 지켜본 뒤 “배우 김승우를 실제로 만나보니 더욱 매력적이다. 대사가 많지 않아도 마스터의 감정을 충분히 보여주고 손님의 이야기를 보듬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SBS ‘심야식당’을 접한 소감에 대해 “SBS ‘심야식당’은 회가 거듭될수록 원작이 지닌 소박하고 소외된 인간 군상을 위로하는 세계관이 점점 확실해지고 있다. 앞으로 어떤 모습의 인물이 어떤 스토리로 심야식당을 방문할 지 매우 기대된다.”고 밝히며 앞으로 이어질 ‘심야식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회당 30분 에피소드 형식의 ‘심야식당’이 한국 지상파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포맷이라고 들었다. 원작자로서 참 뜻 깊다. 이번 ‘심야식당’이 한국 드라마 시장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심야식당’에 대한 애정 어린 바람을 덧붙였다.

더불어 아베야로는 ‘심야식당’의 한국 팬들에게 “원작 속 ‘심야식당’은 이런 공간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이다. 한국의 팬 여러분들도 한국 어딘가에 이런 식당이 존재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응원해주시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여창용 기자 ent1@segye.com

 

 

[심야식당] '심야식당' 오지호, 중복 맞이 특별손님 '삼계탕'편 출연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37648175948380002 (티브이데일리)

 

'심야식당' 오지호, 중복 맞이 특별손님 '삼계탕'편 출연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오늘(23일) 중복을 맞아 '심야식당'이 마스터표 삼계탕을 공개했다.

중복인 23일 SBS 주말드라마 '심야식당'(극본 최대웅·연출 황인뢰)의 제작진은 공식 SNS에 "오늘 중복을 맞아 준비한 심야식당 특별메뉴 삼계탕! 이번주 심야식당의 특별한 손님 오지호 배우와 함께 하는 마스터표 삼계탕 드시고 체력보충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호는 촬영대기 중인 모습으로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앞에 놓인 삼계탕이 중복을 맞아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오지호는 배우 남지현과 함께 '심야식당' 7회 '삼계탕'편 에피소드에 출연한다. 극 중 21살의 나이 차이인 두 사람이 만들어갈 특별한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밤 12시 10분 방송. 

 

 

[심야식당] SBS '심야식당' 오지호-남지현, 21살 차이의 두 배우가 만들어갈 이야기는?

2015.07.24

기사바로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50724.99002003556 (국제신문)

 

SBS '심야식당' 오지호-남지현, 21살 차이의 두 배우가 만들어갈 이야기는?

SBS '심야식당' 특별손님 오지호와 남지현의 케미 돋는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오전 SBS '심야식당'(제작 (주)래몽래인 (주)바람이분다, 극본 최대웅 홍윤희, 연출 황인뢰) 측은 특별손님 오지호와 남지현 커플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호와 남지현은 서로에게 다정하게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미소 짓고 있어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심야식당을 찾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듯 빵 터진 두 배우의 모습에 달콤 쌉싸름한 사랑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드라마 팬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진 측은 "오지호와 남지현이 '심야식당' 7화 '삼계탕' 편 에피소드 주인공 성균과 혜리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며 "존재감 확실한 두 배우인 만큼 촬영장 분위기 역시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특히 극중 21살 차이 나는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인간애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 

사진제공= (주)바람이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