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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웬수들] '전생에 웬수들' 올림픽 중계로 2주 결방...'56회 예고 눈길'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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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 MBC 일일저녁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이 올림픽 중계로 인해 2주간 결방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전생에 웬수들' 방영 시간인 오후 7시 55분부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시상식,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예선전이 전파를 타게 되며 이후 8시 55분터는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승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가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한, '전생에 웬수들' 미리보기 서비스에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로 이날(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주간 결방을 예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따라서 '전생에 웬수들' 56회는 오는 26일 방송될 예정이며 55회 방송말미에 공개된 56회 예고에 따르면 지석의 엄마인  사라가 고야에게 전화를 거는 듯한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윤영]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 구원 향한 ♥ 포기…꽃길은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종합)

2018.02.13

기사 바로보기 : http://star.mbn.co.kr/view.php?year=2018&no=93447&refer=portal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이 구원을 향한 마음을 포기하고 이별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54회에서는 민지석(구원 분)이 시련이 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야는 민지석을 향하는 마음을 접고 이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최고야는 자신의 집안 내막을 알고 있는 구원에게 는 "사람이 보이기 싫은 민낯까지 다 보여주고 나면 미련이 사라진다고. 지금 내 마음이 딱 그렇다. 내 집안 사정 다 보고 나도 내가 좋은가. 내가 짊어진 짐 같이 짊어질 것인가"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이에 민지석은 "당신이 가진 환경과 상황 내가 극복하겠다고 하지 않냐"며 최고야를 설득했다. 하지만 최고야는 "자존심도 없냐. 당신이 극복하겠다고 하면 감사하다고 해야 하냐"며 "그리고 언제까지 악몽 타령만 할 거냐. 배부른 소리 그만해라. 나처럼 인생이 살기 힘든 사람은 악몽조차 꾸기 어렵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나는 그저 당신한테 특이했던 것뿐이다. 그러니 그냥 스쳐 가라"고 민지섭 약점까지 건드리며 정을 떼려고 했다.

결국 민지석은 "알았어요. 최고야 씨 마음. 이렇게까지 내가 힘들게 하고 있었을 줄은. 미안하다. 내가 너무 내 마음 생각만 했다. 알겠다. 스쳐 가겠다"며고 자리를 떠났다. 하지만 민지석은 자리에서 뜨자마자 카페 승강기 사고로 갇히고 말았다. 최고야는 민지석의 어둠 공포증을 알고 있기에 오열하며 문을 두드렸지만 대답이 없었다.

한편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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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완] 임종완,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과 한솥밥

2018.01.16

[기사 원문]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25019

 

 

 

뮤지컬 배우 임종완이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래몽래인 측은 “연극, 뮤지컬로 입지를 다져온 임종완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전하며 “임종완은 오랜 무대 경험을 통해 연기력을 탄탄히 다져온 배우이다. 다양한 캐릭터 소화가 가능한 배우인 만큼 앞으로 공연 무대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종완은 한국종합예술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2008년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를 통해 데뷔, 뮤지컬 <오!당신이 잠든 사이>의 닥터리 역할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왔다. 최근 연극 <찬란히 빛나는>의 헨리 역할로 다시 한 번 평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공연계에서는 이미 믿고 보는 배우로 손꼽힌다.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를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과 SBS 월화 드라마 <의문의 일승>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근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배우 영입 및 신인 연기자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 연기력과 개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iMBC 이예은 | 사진제공 래몽래인
 

 

 

[곽희성] “2018년, 곽희성의 대표작 만들 것”

2018.01.11

기사 바로보기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8&c1=08&c2=08&c3=00&nkey=201801090941233&mode=sub_view

 

[김효진 기자] “첼로를 그만둔 거? 후회는 없어요. 이 길이 내 길이니깐”

자신의 길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열정, 의지로 가득한 곽희성.

누구와 견주어도 빠지지 않는 완벽한 외모에 차가운 이미지를 예상하지만 허당기 가득하며 때론 귀여운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에 보면 볼수록 천의 얼굴이란 말이 제격이다.

다재다능한 매력의 배우 곽희성과 bnt뉴스가 화보 촬영을 함께했다. 사진 촬영이 오랜만이라 떨리다 던 그에게서 순수함을 발견할 수 있었다.

완벽한 조각 외모에선 상상 불가한 이미지였다.

천생 배우 외모와 포스의 그는 사실 어린 시절부터 첼로를 전공한 음악학도였다.

음악가의 삶을 뒤로한 채 배우로 살고 있는 곽희성. 음악도 연기도 모든 열심히 하며 모든 걸 현재 진행 중이다.

Q: 화보 촬영 소감은

오랜만에 한 사진 촬영이었다. 날씨가 추운 탓인지 오기 전까지 긴장이 풀리지 않아 걱정됐었다. 그래도 환상의 호흡을 이룬 덕에 바로 긴장이 풀린 것 같다.

나의 어떤 모습이 사진에 담겼을지 기대가 많이 된다.

Q: 아쉬운 점은

촬영 내내 즐거웠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바로 머리다.

스타일이 아니라 영화 촬영 때문에 짧게 자른 머리 때문이다. 이른 시일 내에 또 한 번 화보에 도전하고 싶다.

Q: 화보 전 준비한 것은

중요한 일이 잡히면 밥을 안 먹고, 운동으로 관리를 한다. 예전엔 운동량이 선수 못지않게 많았다.

하지만 나이를 먹어서 인지 운동량이 예전만 못하다. 그리고 살을 너무 빼면 각진 얼굴이 도드라져 보여 알맞게 조절 중이다.

Q: 나의 어떤 모습을 보여줬는지

멋있고 무게감 있는 모습이 아니라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싶었다. 사실 부드러움과 귀여움, 섹시함 등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은 많다.

부끄럽지만 주변에서 생긴 것과 다르게 애교가 많은 편이라고 한다.

Q: 애교? 어떤 애교인가

중고등학생 시절을 프랑스에서 보냈다. 그때 당시 가족 대신 의지했던 형들에게 애교를 부리는 편.

아직도 형들에게 막내로 남고 싶은 마음에 애교 필살기를 선보인다.

Q: 유학?

의외로 보일 수 있겠지만, 어린 시절부터 첼로와 함께했다. 이러한 이유로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유학길에 올랐다.

처음엔 러시아로 갔다 약 6개월 후 프랑스로 옮겨갔다. 그 후 고등학교 3학년까지 프랑스에서 시간을 보냈다.

덕분에 불어를 제일 잘하고, 영어와 일본어로 의사소통은 가능하다.

Q: 유학 시절 힘들 때

유학생 시절 힘든 점은 아무래도 아플 때와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부모님 없이 혼자서 시간을 보낸다는 건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슬픈 일이다.

더불어 배고플 때 끼니를 챙겨줄 엄마가 없을 때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다.

그럴 때마다 학교 선배와 형, 누나들에게 많은 의지를 했다. 그들의 안부 전화와 한 끼 식사가 큰 힘이 되었다.

Q: 곽희성 본명인가

진실하고 거룩하게 살라고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다.

굉장히 성스러운 이름이지만 그러하지 못하다고 아버지께서 핀잔을 주시곤 한다. (웃음) 앞으로 좀 더 이름에 걸맞게 살 것이다.

Q: 어쩌다 배우가 되었는지

손가락을 다치면서 징크스가 찾아왔다. 때마침 사춘기가 찾아와 뮤지션 삶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고, 평생 첼로를 할 자신이 없었다.

더불어 음악을 하는 누나와 나를 서포트 해주시는 부모님께 부담을 드리기 싫었다.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어렸을 적부터 해온 첼로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하려니깐 막막했다. 그때 당시 영화와 드라마로 많은 위로를 받았는데, 그러면서 연기자의 삶을 꿈꾸게 된 것 같다.

막연하게 배우가 되고 싶단 생각은 있었지만 길이 없었다. 그러다 운이 좋게도 서울패션위크 불어 통역 일을 하다가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처음엔 그룹 에덴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연기로 분야를 넓혀갔다.
 

Q: 첫 드라마는

신인이지만 말도 안 되게 큰 역할로 캐스팅이 됐다. TV조선 드라마 ‘한반도’에 주연급 조연으로 캐스팅이 되어 황정민, 김정은 선배님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반도는 150억 원 투자 드라마이기도 하고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함께한 작품이라 기대가 컸다.

사실 내 인생의 한방이 될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연기를 너무 못한 그 시절, 감히 그런 생각을 한 것이다.

한반도는 나에게 첫사랑과도 같은 존재다. 영원히 잊지 못할 그런 존재.

가끔 생각날 때마다 드라마를 챙겨보곤 하는데 지금 시키면 더 잘할 것 같고, 연기에 대한 자신감이 매우 샘솟는다.

Q: 그동안의 연기 생활. 아쉬운 점은

연기 활동을 한 지 6년이 지났다. 지금까지 단막극을 포함해 약 13편의 작품을 했다. 드라마를 할수록 아쉬운 점을 극복할 줄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쌓이는 것이 후회인 듯하다.

앞으로의 더 많을 연기에 대해 후회는 점차 줄길 바란다. 이건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렸으니 극복의 가능성은 높다.

Q: 첼로를 그만둔 것에 대한 후회는

사실 초반엔 아주 약간의 후회는 있었다. 만일 첼로를 계속했다면 독일이나 뉴욕 어딘가의 대학교에서 멋진 음대생이 되었을 것이라는 상상도 했지만

지금 삶에 만족함으로 더 큰 후회는 없다. 그리고 첼로를 완전히 그만 둔 것은 아니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취미 생활로 첼로를 계속하고 있다.

프랑스 유학시절 알게 된 지인들과는 재즈바와 행사 등에서 연주를 하기도 한다.

배우라는 타이틀 덕분에 예전보다 첼로를 연주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다. 최근에는 KBS 교향악단과 협연도 했다. 예술의 전당에서 그것도 두 번이나.

그때 공연을 보시고 부모님께서 눈물을 보이셨다. 솔직히 평생 음악 전공을 한 친구들도 얻기 힘든 협연의 기회가

배우라는 타이틀과 유명세 덕분에 얻어진 것 같아서 그분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다.

Q: 맡고 싶은 역할은

드라마 ‘도깨비’의 김신 역. 공유의 역할이 탐나는 것이 아니라 도깨비나 외계인 같은 역을 맡고 싶다.

별다른 이유는 없다. 초능력과 외계인에 꽂혔다. 불멸을 살고 거기에 늙지도 않는 외모 그리고 한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순애보까지.

너무나 탐나는 캐릭터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 역할도 꽤 매력적이다.

Q: 사극은

사극 너무 좋다. 사극은 꽤 재미있는 장르다. 더불어 주변 분들이 사극 분장이 잘 어울린단 말씀을 해주시는 데 싫지 않다.

스태프 분들이 상투도 잘 어울리고, 의상도 안성맞춤이라는 쑥스러운 칭찬을 아끼지 않은 덕에 신나서 더욱 열심히 연기한 것 같다.

Q: 연기에 영향을 준 지인은

드라마 ‘최고의 연인’ 때의 최준배 감독님.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감독님과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했다.

어려움을 토로할 때마다 감독께서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시고, 큰 깨달음을 선물해 주셨다. 아까 애교가 많다 했는데, 감독님 이런 모습을 알아봐 주시고 귀엽게 봐주신 듯하다.
더불어 최수종-하희라 선배님이다. 연기력과 옳은 배우의 삶에 대해 보여주신 분들이다. 식사 자리에도 초대해주시고, 항상 젊은 배우들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다.

Q: 예능에 대한 도전

요리 프로그램에 도전하고 싶다. 어머니의 손맛 영향도 있지만 유학생 시절을 겪은 덕에 중학교 때부터 요리를 했다. 라면 하나로 10가지의 창작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에덴의 멤버이자 마셰코 2(마스터 셰프 코리아 2) 준우승에 빛나는 김태형이 인정한 나의 요리 솜씨다.

태형이 형의 센스 있는 손맛이라는 칭찬에 힘입어서인지 ‘삼시세끼’에 출연하고 싶다. 자급자족이라는 콘셉트가 유학 생활을 오래 한 나에게 딱 맞는듯하다.
 

Q: 복면가왕은

‘복면가왕’ 출연은 주변 사람들 덕분이다. 주변 분들이 노래를 잘한다고 소문을 내준 것 같다. 잊을 수 없는 경험이지만 아쉬운 추억이다.

준비 기간이 짧아 몰아서 연습을 진행한 탓이 목소리가 많이 잠겨있었다. 사실 보컬로서 부족한 면이 너무나 많다.

떨어질 것이라 당연히 예상은 했지만, 아슬아슬하게 한 표차로 떨어졌다. 그래서 기분은 좋았다. 솔직히 가왕이 될 것이란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기에 큰 부담은 없었다.

Q: 듀엣 하고 싶은 가수는

가수 유승우다. 승우하고는 같은 축구팀에서 뛰고 있다. 축구를 하면서 노래를 듣는데 나와 취향이 비슷한 친구다.

한이 맺힌 노래랄까. 내 보컬 실력에 승우가 거절한다면 첼로라도 연주하며 듀엣곡을 함께하고 싶다.

Q: 잘생겼단 말을 들으면

당연히 쑥스럽다. 일부는 인정하지만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비밀이지만 관리는 나름하고 있다. 특별한 건 아니고 아니고 식단관리 정도다.

Q: 얼굴 중 자신 있는 부분과 콤플렉스는

굳이 말하면 눈이 가장 자신 있다. 자세히 말하자면 눈빛이다. 하지만 각진 턱이 가장 큰 콤플렉스다. 살을 빼도 줄지 않은 턱이 제일 신경 쓰인다.

Q: 이상형

딱히 정해진 이상형은 없다. 내 키가 커서 다들 작은 여성분을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키는 상관 없다. 크든 작든 인품이 먼저다.

Q: 친한 여자 연예인은

먼저 연락을 하거나 주변 사람을 챙기질 못한다. 특히 여성분들에게 먼저 메시지를 보낸다거나 전화를 하지 않는다.

친한 여자 연예인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드라마를 함께하며 오랜 시간을 보낸 다솜, 강민경과 친하다.

Q: 친한 남자 연예인은

축구팀 멤버들과 친하다. 축구를 좋아해서 일주일에 4회 정도 축구를 하는데, 주변에서 축구선수라고 놀리기도 한다.

같은 축구팀 소속의 멤버 모두랑 잘 지내지만 특히 에디킴, 이지훈, 김형준과 친하다.

Q: 20대 초반으로 돌아간다면

나를 조금 더 다그칠 것이다. 흐트러지지 않고, 타이트하게 나를 붙잡을 것. 가족들에게도 더욱 잘하고 기본기를 쌓을 것이다.

Q: 올해 목표는

나의 대표작을 만드는 것. 배우 인생에 명작을 남기고 싶다. 곽희성하면 생각나는 작품을 기록할 것이다. 더불어 신인상까지.

에디터: 김효진
포토: 권해근
의상: 쥬욕(ZOOYORK), FRJ Jeans, 매료, 비오비
액세서리: 만치노
헤어: 컬처앤네이처 조은석 이사
메이크업: 컬처앤네이처 권은혜 실장
장소: 인더무드포러브
 

 

 

 

[최윤영] “생활력 강한 캔디 역 많이 맡아, 실제론 곱게 자랐다”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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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젬마 기자] “새해 목표요? 일단 새해에 미니시리즈 한 작품을 꼭 했으면 좋겠고 멀리는 30대 안에 배우로서 완전히 자리를 잡고 싶은 바람이 있어요.

느리더라도 확실히 길을 다져가면서 연기자를 넘어서 배우 최윤영으로 제 연기 인생을 잘 닦아 나가고 싶어요”

어릴 적 장래희망과 일치된 삶을 살아가는 이가 과연 얼마나 될까.

어린 시절,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콧노래를 흥얼거리던 어린 꼬마는 2017년 현재 안방극장을 장악하는 여배우로 자라났다.

TV 속 주인공은 바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 ‘최고야’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최윤영. 그녀와 bnt가 만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페미닌한 무드부터 캐주얼한 느낌,

그리고 겨울여인의 무드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탭들의 찬사를 모았다는 후문.

현재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 생활력 강한 캔디 ‘최고야’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그는 “처음엔 사실 조금 망설여졌다”며 입을 열었다.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역할인 ‘고야’의 생활력 강한 부분을 강조해야 하다 보니

메이크업이나 헤어 스타일링을 전혀 안 하고 헌 옷만 입는 캐릭터에 ‘그래도 여배우인데 이래도 될까’ 싶었다고.

그러나 차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젠 오히려 너무 편해졌다”며 털털한 웃음을 지어 보이던 그는

“그동안 어쩌다보니 캔디 같은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 실제론 매우 곱게 자랐다”면서 방송을 본 부모님께서 “‘최고야’만큼만 효도하라고 하시더라”며 웃어 보였다.

일주일에 쉬는 날이 한 두 번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그에게 120부작의 드라마를 끌고 가는 것이 힘들진 않냐고 묻자

“힘든 부분도 있지만 일일드라마만의 매력이 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답하며 “오랜 시간 함께하는 만큼 정말 가족 같은 사이가 되기 때문에

호흡이 긴 일일드라마는 특히나 배우들간 사이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위해 그는 “배우들간에 단합을 위해 술자리를 자주 모집하는 편”이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올 여름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다른 댄스 실력을 선보이던 최윤영은 과거 이효리 백업 댄서 출신이라는 이색 경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최윤영은 “대학교 1학년 때 우연히 오디션 공고를 보고 합격해 들어갔는데 춤 연습 도중 화장실로 달려가 토할 정도로 너무 힘들어 그만뒀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그 뒤로 춤에 대한 미련을 싹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를 포함해 절친 4인방으로 알려진 엄현경, 한보름, 이주우와는 “하루에 단톡방에 올라오는 메시지만 수백 개”가 될 정도로 여전히 친하게 지낸다고.

최윤영은 “넷이서 성격이 정말 다 다른데 또 너무 잘 맞아서 한번도 싸운 적이 없다”면서

“정말 시시콜콜한 별의 별 이야기까지 다 나누며 돈독하게 지내는 친구들”이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촬영을 하다가 힘들거나 지치는 일이 있을 때 투정을 부리면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식의 위로가 아닌 ‘배부른 소리 하지마라’, ‘감사한줄 알고 해라’ 등 독설이 난무한다.

친하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웃으며 여배우 넷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서로 스케줄이 바빠 밤보다는 낮에 주로 술자리를 갖는 편”이라고 말하며 주량은 소주 한 병 반이라고 답했다.

커다란 눈망울이 인상적이던 그에게 외모 중 가장 자신 있는 부위를 묻자 역시나 ‘눈동자’를 꼽은 그는 실제로도 렌즈 꼈냐는 오해를 종종 받는다고.

반대로는 동그란 얼굴을 콤플렉스로 꼽던 그는 “동그란 얼굴형 때문인지 화면엔 실제보다 크게 나오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실물이 낫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데 처음엔 기분이 좋다가 여러 번 들으니 화면발이 너무 안 받나 싶어 속상하더라”고 전해 아쉬운 마음을 비쳤다.

이때문에 “수술을 할까 생각해본 적도 있지만 한번 손 대면 끝이 없을 것 같아 관뒀다”고 말하며 “아직까지는 수술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해 자연미인임을 밝혔다.

누구보다 바쁘고 활기찬 30대를 보내고 있는 그에게 넌지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자 “아직은 생각해본 적 없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이어 “비혼주의는 아니지만 인연을 아직 못 만나서 그런지 구체적으로 결혼 생각을 해보 적은 없다”고 덧붙이며

“그렇지 않아도 친하게 지내는 동료들 단톡방에 송재희 오빠가 있는데 빨리 결혼하라고 그렇게 성화”라면서 “우리끼리 ‘결혼 전도사’라고 부른다.

(송)재희 오빠 커플은 방송보다 실제 모습이 더 꿀 떨어지는 진짜 천생연분 커플”이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또한 이상형으로는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꼽으며 “보고 배울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편 최윤영은 남다른 인맥을 자랑하기도 했는데 초등학교 6학년 때 슈퍼주니어 은혁 및 시아준수와 같은 반이었다고.

당시에도 학교에서 춤꾼으로 유명했던 둘은 “지금 생각해도 끼 많고 남다른 친구들이었다”고 회상하며 “가끔씩 서로 응원하는 안부를 주고 받는다”고 말했다.

에디터: 허젬마
포토: 권해근
영상 촬영: 이재엽, 정인석
영상 편집: 하유림
의상: 루트원
주얼리: 밀튼아티카
헤어: 정샘물 이스트 가희 디자이너
메이크업: 정샘물 이스트 건희 실장
장소: 띠그레블랑코
 

[전생에 웬수들] 시청률 11.05% 돌파! 구원, 한진희·최수린 관계 알았다

2018.01.11

기사 바로보기 http://imnews.imbc.com/news/2018/culture/article/4490462_22670.html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 제작 래몽래인)이 지난 3일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1.05%(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나라(최수린)는 최고야(최윤영)가 아버지 최태평(한진희)을 데려오지 않으면 조카를 찾아가 나라와 태평의 관계를 폭로하겠다고 말해 괴로워했다.

오나라가 자식이 둘이나 있고 뱃속에 아이까지 가진 아내를 둔 남자와 눈이 맞아 아이를 지우라고 협박한 것도 모자라, 아이의 수술비를 빼앗아 집안을 풍비박산으로 만든 것을 말하겠다고 한 상황.

이어 민지석(구원)은 우연히 고야의 전화를 엿듣다 고야의 아버지를 빼앗은 여자의 정체가 다름 아닌 이모 오나라인 것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오늘(4일) 방송에서는 고야가 나라를 협박한 사실을 알게 된 태평이 고야의 집을 찾아가고, 지석과 은석은 이모 오나라가 자식까지 있는 남자의 가정을 깨고 결혼했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과연 지석이 고야와 이모 나라의 악연을 알게 된 가운데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모은다.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로, 매주 평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최윤영] [공식] 최윤영, 래몽래인과 전속계약 "든든한 회사"

2017.12.05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170022

 

 

 

배우 최윤영이 제작사 겸 엔터테인먼트사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래몽래인은 4일 “최근 배우 최윤영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탄탄한 연기력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배우인 만큼 전폭적인 지지로 폭 넓은 연기 활동을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최윤영과 래몽래인은 지난 2009년 KBS2 ‘그저 바라보다가’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MBC 새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연출 김흥동, 극본 김지은)’을 통해 최근 제작사와 주연 배우로 다시 합을 맞추고 있다.


최윤영은 “작품을 하면서 인간적이고 따듯한 회사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나아 갈수 있는 든든한 회사라는 생각에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지금 방송 중인 ‘전생에 웬수들’ 끝까지 좋은 호흡으로 만들어 갈 테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윤영은 현재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전생에 웬수들’에서 강한 생활력과 책임감을 가진 열혈 취준생 ‘최고야’ 역을 맡아 매일 저녁 7시15분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한편 래몽래인은 '성균관스캔들', '그저 바라보다가', 야경꾼일지', '엽기적인 그녀'를 비롯해 현재 방송 중인 '전생에 웬수들',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 등 다수의 드라마를 제작한 제작 경험이 풍부한 회사이다. 최근 신규 사업 분야인 공연 사업을 시작으로 기존 매니지먼트 분야의 성장 도모를 위해 배우 영입, 신인 연기자 발굴 등에 더욱 힘을 쏟고 있으며, 제작 분야와 균형을 이루는 안정적인 매니지먼트 운영을 바탕으로 전천후 종합엔터테인먼트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생에 웬수들] "밥알 튀어나올 정도로 재미있는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의 자신감 (종합)

2017.11.22

[기사 원문]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347509
 

 

 

김흥동 PD(왼쪽부터)와 배우 안재모,최수린, 한진희, 고나연, 최윤영, 구원, 금보라, 이보희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저녁을 먹던 시청자들 입에서 밥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습니다”

2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 제작발표회에서 김흥동 PD가 자신감 넘치는 말투로 이같이 말했다.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다. 김 PD는 “‘삶에서 웬수보다 나를 더 괴롭히는 가족과의 문제를 어떻게 슬기롭게 풀어갈 것이냐’에 대해 다룬 드라마다. 해답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답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극 중 강한 생활력과 책임감을 가진 열혈 취준생 최고야 역을 맡은 최윤영은 “최고야는 아버지의 외도로 가장이 됐고 아르바이트를 여러 개 하면서 집안을 책임지고 있다”며 “아직 촬영 초반인데 벌써 물세례, 물 따귀만 다섯 번 맞았을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제대 후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구원은 “연기할 수 있는 현장이 너무 그리웠다”고 했다. 그는 “좋은 작품에서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윤영은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는 구원에 대해 “우리 둘이 서로 통하는 게 많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그렇고 구원 씨도 그렇고 오랜만의 작품이라 신인 때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다. ‘우리만 잘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 커플의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더 재미있어질 것 같다”고 귀띔했다.

‘전생에 웬수들’을 통해 김 PD와 네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안재모는 “작품을 할 때마다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작품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달리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기대가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진희는 배우들을 대표해 목표로 삼고 있는 시청률에 대해 언급했다. 한진희는 “첫 방송 시청률은 현실적으로 6~7% 정도 나올 거다. 하지만 점점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생에 웬수들’은 오는 27일 오후 7시 15분에 처음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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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버넷] 크러쉬, 제프버넷 콘서트 게스트로 출격…레전드 콜라보

2017.11.08

[기사 원문]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11090100066830004607&servicedate=20171108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기 팝 가수 제프 버넷의 라이브 콘서트 스페셜 게스트로 크러쉬가 출격한다.

크러쉬는 오는 11월 19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 (구.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제프 버넷의 네 번째 내한공연 '2017 라이브 인 서울(2017 Live In Seoul)'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Call You Mine', 'If you Wonder', 'Groovin'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며 큰 사랑을 받아 온 제프 버넷의 이번 라이브 콘서트 게스트로 크러쉬가 출격, 추운 날씨를 녹여 줄 감미로운 하모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을 주최, 주관한 (주)래몽래인은 "제프 버넷이 그 동안 다양한 작업을 통해 우정을 다져 온 크러쉬에게 직접 연락해 성사된 콜라보레이션 무대이다. 두 사람의 친분만큼 환상적인 무대가 될 것"이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전생에 웬수들]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X구원, 촬영 현장 포착···"첫 만남부터 물벼락"

2017.11.07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ONHIWX8UT

 

 

[서울경제] MBC 새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이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첫 만남부터 흠뻑 물벼락을 맞은 최윤영과 구원이 마주한 모습이 생생히 담겨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나가던 어르신의 짐을 선뜻 옮겨드리는 최윤영과 먼발치에서 놀란 눈으로 윤영을 뚫어져라 바라는 구원의 모습은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윤영과 구원은 각각 강한 생활력과 책임감을 가진 열혈 취준생 최고야와 수려한 외모에 능력 있는 이혼 전문 변호사 민지석 역으로 캐스팅되어 연기 호흡을 맞춘다.

첫 촬영을 마친 최윤영은 “항상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감독님과 제작진이 다들 도와주시는 덕분에 최고야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전생에 웬수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구원은 “군 제대 후 복귀작이어서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느끼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생에 웬수들’은 120부작 일일연속극으로,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좋은 사람’ ‘위대한 조강지처’ ‘모두 다 김치’ ‘사랑했나봐’ 등에서 인상적인 연출을 보여준 김흥동PD가 연출을, ‘청담동 스캔들’ ‘순결한 당신’ ‘결혼 합시다’의 김지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웬수’들과 함께 진정한 ‘천생연분’의 의미를 그릴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생에 웬수들’은 ‘돌아온 복단지’의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