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래몽래인의 새로운 소식들 입니다.

[최윤영] [공식] 최윤영, 래몽래인과 전속계약 "든든한 회사"

2017-12-05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170022

 

 

 

배우 최윤영이 제작사 겸 엔터테인먼트사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래몽래인은 4일 “최근 배우 최윤영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탄탄한 연기력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배우인 만큼 전폭적인 지지로 폭 넓은 연기 활동을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최윤영과 래몽래인은 지난 2009년 KBS2 ‘그저 바라보다가’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MBC 새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연출 김흥동, 극본 김지은)’을 통해 최근 제작사와 주연 배우로 다시 합을 맞추고 있다.


최윤영은 “작품을 하면서 인간적이고 따듯한 회사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나아 갈수 있는 든든한 회사라는 생각에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지금 방송 중인 ‘전생에 웬수들’ 끝까지 좋은 호흡으로 만들어 갈 테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윤영은 현재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전생에 웬수들’에서 강한 생활력과 책임감을 가진 열혈 취준생 ‘최고야’ 역을 맡아 매일 저녁 7시15분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한편 래몽래인은 '성균관스캔들', '그저 바라보다가', 야경꾼일지', '엽기적인 그녀'를 비롯해 현재 방송 중인 '전생에 웬수들',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 등 다수의 드라마를 제작한 제작 경험이 풍부한 회사이다. 최근 신규 사업 분야인 공연 사업을 시작으로 기존 매니지먼트 분야의 성장 도모를 위해 배우 영입, 신인 연기자 발굴 등에 더욱 힘을 쏟고 있으며, 제작 분야와 균형을 이루는 안정적인 매니지먼트 운영을 바탕으로 전천후 종합엔터테인먼트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생에 웬수들] "밥알 튀어나올 정도로 재미있는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의 자신감 (종합)

2017-11-22

[기사 원문]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347509
 

 

 

김흥동 PD(왼쪽부터)와 배우 안재모,최수린, 한진희, 고나연, 최윤영, 구원, 금보라, 이보희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저녁을 먹던 시청자들 입에서 밥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습니다”

2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 제작발표회에서 김흥동 PD가 자신감 넘치는 말투로 이같이 말했다.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다. 김 PD는 “‘삶에서 웬수보다 나를 더 괴롭히는 가족과의 문제를 어떻게 슬기롭게 풀어갈 것이냐’에 대해 다룬 드라마다. 해답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답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극 중 강한 생활력과 책임감을 가진 열혈 취준생 최고야 역을 맡은 최윤영은 “최고야는 아버지의 외도로 가장이 됐고 아르바이트를 여러 개 하면서 집안을 책임지고 있다”며 “아직 촬영 초반인데 벌써 물세례, 물 따귀만 다섯 번 맞았을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제대 후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구원은 “연기할 수 있는 현장이 너무 그리웠다”고 했다. 그는 “좋은 작품에서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윤영은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는 구원에 대해 “우리 둘이 서로 통하는 게 많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그렇고 구원 씨도 그렇고 오랜만의 작품이라 신인 때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다. ‘우리만 잘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 커플의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더 재미있어질 것 같다”고 귀띔했다.

‘전생에 웬수들’을 통해 김 PD와 네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안재모는 “작품을 할 때마다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작품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달리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기대가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진희는 배우들을 대표해 목표로 삼고 있는 시청률에 대해 언급했다. 한진희는 “첫 방송 시청률은 현실적으로 6~7% 정도 나올 거다. 하지만 점점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생에 웬수들’은 오는 27일 오후 7시 15분에 처음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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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버넷] 크러쉬, 제프버넷 콘서트 게스트로 출격…레전드 콜라보

2017-11-08

[기사 원문]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11090100066830004607&servicedate=20171108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기 팝 가수 제프 버넷의 라이브 콘서트 스페셜 게스트로 크러쉬가 출격한다.

크러쉬는 오는 11월 19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 (구.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제프 버넷의 네 번째 내한공연 '2017 라이브 인 서울(2017 Live In Seoul)'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Call You Mine', 'If you Wonder', 'Groovin'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며 큰 사랑을 받아 온 제프 버넷의 이번 라이브 콘서트 게스트로 크러쉬가 출격, 추운 날씨를 녹여 줄 감미로운 하모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을 주최, 주관한 (주)래몽래인은 "제프 버넷이 그 동안 다양한 작업을 통해 우정을 다져 온 크러쉬에게 직접 연락해 성사된 콜라보레이션 무대이다. 두 사람의 친분만큼 환상적인 무대가 될 것"이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전생에 웬수들]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X구원, 촬영 현장 포착···"첫 만남부터 물벼락"

2017-11-07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ONHIWX8UT

 

 

[서울경제] MBC 새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이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첫 만남부터 흠뻑 물벼락을 맞은 최윤영과 구원이 마주한 모습이 생생히 담겨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나가던 어르신의 짐을 선뜻 옮겨드리는 최윤영과 먼발치에서 놀란 눈으로 윤영을 뚫어져라 바라는 구원의 모습은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윤영과 구원은 각각 강한 생활력과 책임감을 가진 열혈 취준생 최고야와 수려한 외모에 능력 있는 이혼 전문 변호사 민지석 역으로 캐스팅되어 연기 호흡을 맞춘다.

첫 촬영을 마친 최윤영은 “항상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감독님과 제작진이 다들 도와주시는 덕분에 최고야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전생에 웬수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구원은 “군 제대 후 복귀작이어서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느끼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생에 웬수들’은 120부작 일일연속극으로,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좋은 사람’ ‘위대한 조강지처’ ‘모두 다 김치’ ‘사랑했나봐’ 등에서 인상적인 연출을 보여준 김흥동PD가 연출을, ‘청담동 스캔들’ ‘순결한 당신’ ‘결혼 합시다’의 김지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웬수’들과 함께 진정한 ‘천생연분’의 의미를 그릴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생에 웬수들’은 ‘돌아온 복단지’의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

 

 

[의문의 일승] "탈옥수 변신"…'의문의 일승' 윤균상, 첫 스틸컷 공개

2017-11-07

[기사 원문]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11070100052740003568&servicedate=20171107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의문의 일승' 탈옥수가 된 윤균상의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연출 신경수/제작 래몽래인)은 가짜 형사가 된 사형수가 숨어있는 적폐들과 한 판 승부를 펼치는 인생 몰빵 배짱 활극. 타이틀롤 오일승 형사 역할에 윤균상이 캐스팅 되어, '역적' 홍길동에 이어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윤균상은 '의문의 일승'에서 의문스러운 오일승 형사를 맡았다. 살인 누명을 쓰고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최연소 사형수가 된 그는 징역살이 10년 만에 어쩌다 보니 탈옥수가 됐고, 어느 날 눈 떴더니 형사가 된 인물. 가짜 형사가 되어 교도소에서 발산하지 못했던 영특함을 발휘하고, 진짜 신분을 들키지 않기 위해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7일 '의문의 일승' 윤균상의 첫 번째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가짜 형사가 되기 전, 교도소 수감복을 입고 세상 밖으로 나온 윤균상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수감번호가 적힌 재소자복을 입고 있다. 무엇보다 윤균상이 있는 장소와 그의 수상한 행동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교도소에 있어야만 하는 차림으로 야산의 공터에 있는 것. 재소자복과 어울리지 않는 장소는 그가 어떻게 야산에 홀로 있게 됐을지, 교도소에서 왜 나오게 된 것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윤균상의 행동에도 수상한 점이 가득하다. 윤균상은 방수포에 쌓인 시신을 안간힘을 쓰며 끌고 있는가 하면, 있는 힘껏 어딘가로 달아나고 있다. 이처럼 의문스러운 그의 행동은 그가 어떤 사건에 휘말리는 것인지, 또 시체의 정체는 누구인지, 드라마 '의문의 일승'의 휘몰아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날 촬영은 저수지에서 진행됐다. 주변에 아무것도 찾아볼 수 없는 한적한 공터는 더욱 쌀쌀할 수밖에 없었다. 윤균상은 외투 없이 재소자복만 입은 채 장시간을 견뎌야 함에도 추운 내색 없이 촬영에 몰입했다고. 완벽한 장면을 만들기 위한 윤균상과 스태프들의 열정으로 현장은 한껏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의문의 일승' 제작진은 "윤균상이 첫 촬영부터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윤균상의 순수한 이미지가 주인공 캐릭터와 찰떡같이 어우러지며 매력도가 배가 됐다"고 전하며, "윤균상과 신경수 감독이 '육룡이 나르샤'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인 만큼, 현장에서 두 사람의 케미도 남달랐다. 캐릭터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만큼, 더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은 섬세한 액션 연출로 호평받은 '뿌리깊은 나무' '육룡의 나르샤'의 신경수 감독이 지휘하고, '학교 2013' '오만과 편견'을 통해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선보인 이현주 작가가 집필한다. '사랑의 온도' 후속으로 27일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전생에 웬수들] <전생에 웬수들> 활기 넘쳤던 첫 만남! 대본리딩 현장 공개

2017-10-24

기사 바로보기 :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18309

MBC 새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이 활력 넘치는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달 일산 MBC에서 진행된 대본리딩에는 김승모 드라마국 부국장, 김흥동PD, 김지은 작가 등 제작진과 최윤영, 구원, 안재모, 한진희, 이보희, 금보라, 이영란, 이상아, 최수린, 한갑수, 박동빈, 명지연, 서성광, 박현석, 고나연, 노영민 등 주요 배우들이 함께 모여 첫 호흡을 맞췄다.

연출을 맡은 김흥동PD는 “열정 튀기는 대본리딩으로 멋지게 시작해보자”라며 출연자들과 제작진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또한 현장에 없는 배역의 대사를 직접 실감 나게 살리는 등 팀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지은 작가는 “정말 싫은 사람은 ‘원수’라고 하지 ‘웬수’라 말하지 않는다. 정말 가까운 사이가 아니면 부를 수 없는 ‘웬수’의 다른 의미는 ‘천생연분’이 아닐까 생각했고, 이를 작품을 통해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대본리딩은 늦은 저녁까지 진행됐으며, 배우들은 모두 각자 맡은 캐릭터에 몰입해 실제로 웬수 지간임을 의심케 할 정도로 불꽃 튀는 연기를 펼쳤다. 특히 대사에 노래 가사가 나와 김흥동PD가 “노래하고 싶은 분은 열창합시다”라고 제안하자 현장에 있던 이들이 어느새 다 같이 흥얼거리는 등 현장은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최고봉 역을 맡은 최윤영은 “이렇게 멋진 감독님과 좋은 제작진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아낌없는 충고 부탁드린다”며 각오를 다졌다. 구원(민지석 분)은 “군 제대 후 복귀작이라 설렌다.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으며, 자작 시집에서 ‘고백’을 낭독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어 안재모(민은석 분)는 “마지막까지 모두 웃으며 촬영이 무사히 마무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란(장옥자 분)이 금보라를 보며 “이렇게 예쁘고 깜찍한 며느리를 못살게 굴어야 해서 괴롭다”고 말하자, 금보라(오사라 분)는 “죽을힘을 다해 하겠다”고 말하며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을 대표해 열정을 뽐냈다. 명품 배우들과 개성파 배우들의 케미가 벌써부터 극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전생에 웬수들>은 120부작 일일연속극으로,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좋은 사람’ ‘위대한 조강지처’ ‘모두 다 김치’ ‘사랑했나봐’ 등에서 인상적인 연출을 보여준 김흥동PD가 연출을, ‘청담동 스캔들’ ‘순결한 당신’ ‘결혼 합시다’의 김지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2017년 하반기 저녁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생에 웬수들>은 오는 11월 27일(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iMBC 조혜원 | 사진 MBC                             

[제프 버넷] 'Call You Mine' 제프 버넷, 11월 내한 확정…18일 티켓 오픈(공식)

2017-10-18

기사 바로보기 : http://www.sedaily.com/NewsView/1OMAD7QV5A

 

 

 

 

‘Call You Mine’, ‘If You Wonder’ 등 수 많은 히트곡으로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인기 R&B 팝 가수 제프 버넷이 내한 공연을 펼친다. 

제프 버넷의 ‘2017 라이브 인 서울 (2017 Live in Seoul)’ 공연을 주최, 주관한 주식회사 래몽래인은 13일 “많은 팬들이 기다려 온 제프 버넷 내한공연이 오는 11월 19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네 번째 내한공연을 앞둔 제프 버넷은 앞서 매 공연 매진 신화를 이루며 감미로운 라이브와 팬 서비스로 한국 팬들을 사로 잡은 바 있다. 2016년 2월 내한 이 후 1년 8개월만에 단독 공연 소식을 전해와 수많은 한국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발매된 제프 버넷의 정규 4집 ‘Afterwords’ 앨범의 곡들을 라이브로 선 보일 예정이다. 이 외 장기적으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Call You Mine’, ‘If You Wonder’, ‘Groovin’ 등 제프 버넷의 대표곡 또한 이번 공연에서 라이브로 선사 할 것으로 예상되어 기대를 모은다.

‘2017 라이브 인 서울’(2017 Live in Seoul)의 티켓은 오는 18일 수요일 오후 2시 인터파크와 위메프를 통해 동시 오픈된다.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 

 

 

[의문의 일승] 윤균상X정혜성 ‘의문의 일승’ 출연확정…11월말 첫방 [공식입장]

2017-10-18

기사 바로보기 : http://sports.donga.com/3/all/20171013/86729883/1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 연출 신경수)이 윤균상과 정혜성을 주연배우로 확정했다. 
 

‘의문의 일승’은 ‘뿌리깊은 나무’, ‘쓰리 데이즈’, ‘육룡이 나르샤’ 등 명품드라마를 완성시킨 신경수 감독과 ‘학교 2013’, ‘오만과 편견’ 등을 통해 믿고 보는 작가가 된 이현주 작가의 작품으로, 호감도 1순위 배우 윤균상과 라이징 스타 정혜성의 출연 확정에 힘입어 2017년 연말을 가장 뜨겁게 달굴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신경수 감독은 “미스터리한 의문의 오일승 형사는 복잡한 사연으로 인해 실제 나이는 28살이나 마음은 그보다 열 살이나 어린 순수한 소년”이라고 설명하고 “오일승을 상상하면서 소년의 눈망울을 가진 윤균상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윤균상이 연기할, 극도의 순수함과 영리함을 동시에 가진, 어디서도 본 적이 없는 매력적인 형사 오일승이 시청자의 사랑을 독차지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경수 감독은 “라이징 스타 정혜성이 연기할 진진영은 아주 진중하고 속 깊은 여경찰”이라면서, “아버지 죽음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경찰이 됐지만, 진짜 형사가 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오일승 형사를 도우면서 본인도 경찰의 자부심과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인물”이라고 설명하고, “발랄한 캐릭터에서 진지한 캐릭터로 대변신하는 정혜성의 신선한 도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육룡이 나르샤’, ‘닥터스’ 등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윤균상은 첫 주인공을 맡은 ‘역적’에서 호연을 펼치고, 예능 ‘삼시세끼’로 대중의 호감을 쌓으며 대세로 등극했다. 이러한 윤균상이 ‘육룡이 나르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신경수 감독의 손을 잡고 또 한 번의 도약에 도전한다. 매 작품 완벽한 캐릭터 분석으로 성장을 이뤄낸 윤균상이기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윤균상은 ‘의문의 일승’에서 광역수사대 형사 오일승을 연기한다. 오일승은 뛰어난 수사 실력과 촉을 자랑하지만, 어떻게 경찰이 됐나 싶을 정도로 단순하면서도 순수한 인물. 경찰이지만 경찰 같지 않은 남다른 행동을 하며, 지구대도 거치지 않고 광역수사대로 날아온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윤균상과 호흡을 맞출 여주인공 정혜성은 안방극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으로,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뚱공주 명은 역할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리멤버’, ‘김과장’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검증받은 정혜성은 통통 튀는 매력과 연기력을 지닌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정혜성은 극 중 광역수사대 홍일점 경위 진진영 역할을 맡는다. 진진영은 팀워크가 생명인 형사팀에서 마이웨이를 달리는 인물. 야무진 실적 관리로 상위권을 놓친 적 없는 능력자이지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승부욕으로 인해 그녀의 파트너 자리는 늘 공석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의문의 형사 오일승(윤균상 분)이 나타나 그녀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대세 배우의 새로운 도전이 신경수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액션 연출, 장르물 속에 휴머니즘을 녹여내는 이현주 작가의 필력을 통해 어떻게 피어날지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의문의 일승’은 ‘사랑의 온도’ 후속으로 11월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전생에 웬수들] <전생에 웬수들> 한진희-한갑수-이영란-이보희-금보라-이상아··· 연기 열전 펼친다!

2017-10-18

기사 바로보기 :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17904

 

 

 

배우 한진희, 한갑수, 이영란, 이보희, 금보라, 이상아, 최수린, 박동빈이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연출 김흥동/제작 래몽래인)에서 의기투합한다.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둔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가족’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만큼 많은 캐릭터들 간의 얽히고설킨 이야기와 그들의 긴밀한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할 터. 이에 격이 다른 내공과 연기 합을 자랑하는 관록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캐스팅 라인의 화룡점정을 완성, 기대감을 수직상승시키고 있다.

한진희는 극 중 최고야(최윤영 분)의 아버지이자 불륜으로 가족을 버리고 두 번째 사랑을 찾아간 최태평으로 분해 모든 사건의 시작점이 된 인물의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로 화제를 모았던 한갑수는 최태평(한진희 분)이 불륜을 저지른 상대의 남편으로 항상 허허실실 웃고 있는 유쾌함을 가진 한재웅 역으로 활약을 예고했다.

이영란은 민지석(구원 분)과 민은석(안재모 분)의 친할머니이자 집안의 든든한 기둥이자 어려워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속정 깊고 멋진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 장옥자를 맡아 묵직한 무게감을 더한다.

이보희는 최고야와 최고봉(고나연 분) 자매의 엄마 우양숙으로 변신해, 쌈닭이라고 불릴 만큼 지랄 맞은 성격으로 최고봉조차 벌벌 떨게 만드는 호랑이 엄마를 완벽하게 연기할 예정. 금보라는 민지석과 민은석 형제의 엄마 오사라로 분해 청담동 사모님이지만 우아, 품위와는 절대 친해지지 않는 무식함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아는 오빠 최태평이 바람났을 때 올케 우양숙(이보희 분)의 편에 섰을 만큼 그녀와 친구로 지내는 최태란을 맡아 멋 부리는걸 좋아하는 푼수 캐릭터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최수린이 분한 오나라는 오사라(금보라 분)의 동생으로 최고야에게서 아버지를 뺏은 장본인. 언제나 품위를 잃지 않고 교양 넘치는 타고난 재벌 사모님 포스를 자랑한다.

여기에 박동빈이 스타 변호사 민지석을 돕는 조력자인 변호사 사무장으로 분해 주책 맞은 행동과 성격으로 깨알 재미를 톡톡히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듯 연기 열전이 펼쳐질 정도로 노련한 명품 배우들이 모여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전생에 웬수들>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최윤영-구원-안재모-고나연에 이어 화려한 명품 군단까지 캐스팅 라인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은 <돌아온 복단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iMBC 김혜영 | 사진 MBC, 던오브뉴에라, 아이티이엠, bob스타컴퍼니, 돋움엔터테인먼트, 에프이 엔터테인먼트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X구원X안재모X고나연, ‘전생에 웬수들’ 확정…‘복단지’ 후속(공식)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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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돌아온 복단지’ 후속으로 방송될 ‘전생에 웬수들’의 캐스팅이 완료됐다.

MBC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은 120부작 일일연속극으로,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최윤영은 강한 생활력과 책임감을 가진 열혈 취준생 최고야 역을 맡았다. 10년 전 바람난 아버지 때문에 평범한 여대생 자리를 반납하고, 가족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든든한 가장으로 거듭난 캐릭터다. ‘다 잘될 거야’ ‘고양이는 있다’ ‘열애’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안정적이고 폭넓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아온 최윤영의 드라마 복귀 소식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번 ‘전생에 웬수들’을 통해 그려낼 캐릭터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구원은 수려한 외모에 능력 있는 이혼 전문 변호사 민지석 역에 캐스팅됐다. 결혼에 회의적이며 늘 새로운 여자와의 연애를 선호한다. 이모와 바람난 새 이모부가 최고야의 아버지인 것을 모른 채 고야와 가까워지게 된다.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로 데뷔, ‘칼과 꽃’ ‘연애의 발견’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군대 제대 후 안방극장 복귀작인 ‘전생에 웬수들’에서 그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안재모는 지석의 형 민은석으로 분한다. 초등학교 선생님인 은석은 진중하면서도 엉뚱한 성격이다. 이혼한 전처의 재혼 소식에 여자를 경계하던 마음은 최고봉을 만나고 사라지게 된다. 최근 ‘왕과 여자’ ‘위대한 조강지처’ ‘추적자’ ‘정도전’ 등 드라마뿐만 아니라 시사교양, 예능을 넘나들며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모는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천방지축인 최고야의 동생 최고봉 역에는 신예 고나연이 발탁됐다. 사춘기 때 가족을 버린 아버지에 대한 복수라도 하듯, 유일한 무기인 명품 몸매와 예쁜 얼굴로 남자를 두루두루 만나고 다닌다. 직업은 피트니스 퍼스널 트레이너다. 화려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고나연은 극중 ‘댄싱퀸’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매일 꾸준히 춤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전생에 웬수들’은 ‘좋은 사람’ ‘위대한 조강지처’ ‘모두 다 김치’ ‘사랑했나봐’ 등에서 인상적인 연출을 보여준 김흥동PD가 연출을, ‘청담동 스캔들’ ‘순결한 당신’ ‘결혼 합시다’의 김지은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전생에 철천지 웬수들도 현생에서는 가족으로 재회한다는데, 이들은 도대체 무슨 사연으로 웬수가 됐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2017년 하반기 저녁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생에 웬수들’은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